積金以遺子孫 子孫未必能守. 적금이유자손 자손미필능수. 자손(子孫)들에게 물려주기 위하여 돈을 모아도, 자손들이 반드시 지킬 수 있는 것은 아니다. (돈을 모아 자손(子孫)들에게 물려주어도, 자손들이 반드시 그 돈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아니다.)
積(적): 쌓다
金(금): 돈
以(이): ~하기 위하여
遺(유): 물려주다
子(자): 자식
孫(손): 손자
子(자): 자식
孫(손): 손자
未(미): ~이 아니다
必(필): 반드시
能(능): ~할 수 있다
守(수): 지키다
※어구(語句): - 積金(적금): 돈을 모아 둠. 모아 둔 돈. - 子孫(자손): ❶후손(後孫). ②아들과 손자. - 未必(미필): 반드시 ~한 것은 아니다. 꼭 ~하다고 할 수 없다.
※音(음)과 訓(훈):
積(적): ❶쌓다. ②많다. ③머무르다. ④심하다. 정도가 지나치다. ⑤더미. ⑥부피. 넓이. ⑦주름. ⑧저축(貯蓄)하다 (자). ⑨모드다 (자). ⑩쌓다 (자). 金(금): ❶돈. 화폐(貨幣). ②금. ③쇠. ④귀하다. ⑤누른빛. ⑥성(姓)의 하나 (김). 以(이): ❶~하여. ~하기 위하여. ~함으로써. ②~을/를. ~로. ~써. ~으로. ~으로써. ~을/를 가지고. ~을/를 근거(根據)로. ③~에 의해. ~에 따라. ~에 근거(根據)하여. ④~때문에. ~로 인하여. ⑤~때에. ~에. ⑥~하여. ~함으로써. ⑦~하고. ~하고도. ⑧~부터. ⑨~라 여기다. ⑩~을 ~로 하다. ⑪~에게 ~을 주다. ⑫이유. 까닭. ⑬거느리다. ⑭닮다. ⑮말다. 遺(유): ❶남기다. 물려주다. ②전(傳)하다. 끼치다. ③잃다. ④버리다. ⑤잊다. ⑥두다. 놓다. ⑦떨어지다. 떨어뜨리다. ⑧빠지다. 빠뜨리다. ⑨쇠퇴(衰退)하다. ⑩빠르다. ⑪더하다. 더해지다. ⑫음식(飮食)을 보내다. 음식(음식)을 대접(待接)하다. ⑬오줌. ⑭실수(失手). ⑮따르다, 좇다 (수). 子(자): ❶자식(子息). ②아들. ③사람. ④남자(男子). ⑤그대. 당신(當身). ⑥스승. ⑦경칭(敬稱). 공경하는 뜻으로 부르는 칭호. ⑧열매. ⑨양자(養子)로 삼다. ⑩사랑하다. 孫(손): ❶손자(孫子). 아들의 아들. 딸의 아들. ❷자손(子孫). 후손(後孫). ③움. 돋아난 싹. ④물려주다. ⑤겸손(謙遜)하다. 子(자): ❶자식(子息). ②아들. ③사람. ④남자(男子). ⑤그대. 당신(當身). ⑥스승. ⑦경칭(敬稱). 공경하는 뜻으로 부르는 칭호. ⑧열매. ⑨양자(養子)로 삼다. ⑩사랑하다. 孫(손): ❶손자(孫子). 아들의 아들. 딸의 아들. ❷자손(子孫). 후손(後孫). ③움. 돋아난 싹. ④물려주다. ⑤겸손(謙遜)하다. 未(미): ❶~이 아니다. ②아직 ~하지 않다. ③아니다. 못하다. ④미래(未來). 장차(將次). 必(필): ❶반드시. 틀림없이. 꼭. ②반드시 ~해야 한다. ③오로지. ④가벼이. 소홀(疏忽)히. ⑤이루어 내다. 기필(期必)하다. ⑥전일(專一)하다. 能(능): ❶~할 수 있다. ②~일 수 있다. ~할 가능성이 있다. ~될 수 있다. (추측). ③재능(才能)이 있다. ④능력(能力). ⑤인재(人才). 守(수): ❶지키다. 다스리다. ②머무르다. ③기다리다. ④거두다. 손에 넣다. ⑤직무(職務). 직책(職責). ⑥벼슬의 이름. ⑦절개(節槪). 지조(志操).
명심보감(明心寶鑑) 계선편(繼善篇) 017
■司馬溫公家訓. ■사마온공가훈. ■사마온공(司馬溫公)의 가훈(家訓).
家訓(가훈): 한 집안의 조상이나 어른이 후손들에게 일러 주는 가르침. 司馬溫公(사마온공): 司馬光(사마광)을 가리키는 말. 중국 송(宋)나라의 역사가이자 정치가. 자치통감(資治通鑑)을 지은 사람. 資治通鑑(자치통감): 중국 송나라의 사마광이 영종의 명에 따라 펴낸 중국의 역사를 연대순으로 기록한 역사책.
■積金以遺子孫 子孫未必能守, ■적금이유자손 자손미필능수, ■자손(子孫)들에게 물려주기 위하여 돈을 모아도, 자손들이 반드시 지킬 수 있는 것은 아니고, (돈을 모아 자손(子孫)들에게 물려주어도, 자손들이 반드시 그 돈을 지킬 수 있는 것은 아니고,)
積金(적금): 돈을 모아 둠. 모아 둔 돈. 子孫(자손): ❶후손(後孫). ②아들과 손자. 未必(미필): 반드시 ~한 것은 아니다. 꼭 ~하다고 할 수 없다.
■積書以遺子孫 子孫未必能讀, ■적서이유자손 자손미필능독, ■자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하여 책을 모아도, 자손들이 반드시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, (책을 모아 자손들에게 물려주어도, 자손들이 반드시 그 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,) 책을 모아서 자손에게 물려줘도 자손이 (그 책을) 반드시 읽을 수 있다고 하지 못하니,
■不如積陰德於冥冥之中 以為子孫長久之計. ■불여적음덕어명명지중 이위자손장구지계. ■다른 사람들이 모르게 은혜(恩惠)와 덕(德)을 쌓아서, 자손들이 장구지계(長久之計)로 삼도록 하는 것이 낫다. (다른 사람들이 모르게 은혜(恩惠)와 덕(德)을 쌓아서, 자손이 오랫동안 본보기로 삼도록 하는 편이 낫다.)
不如(불여): ❶~하는 편이 낫다. ②~만 못하다. 陰德(음덕): 숨은 덕행(德行). 다른 사람들이 모르게 좋은 일을 하거나 숨어서 베푸는 은혜(恩惠)와 덕(德). 冥冥之中(명명지중): ➊듣거나 볼 수 없이 은연중에 느끼는 상태. ②어둠 속. ③저승 세계를 뜻하는 말. 長久之計(장구지계): 어떤 일이 오래 계속되도록 꾀하는 계책.